다문화인식 개선과 미래인재 양성을 전하는 어글리더클링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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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털세상 다문화 어린이 농구단이 경복고 체육관을 찾았다.농구선수가 꿈인 아이들과 직관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시원한 체육관에서 겨우 1경기를 채우지 못하고 보채서 지옥같은 폭염속을 뚫고 청와대 앞길을 거쳐 삼청동 정독도서실 덕성, 풍문여고를 인사동 골목을 지나 종로 버거킹에서 간식 먹고 신당동 떡복기골목을 향해 간다폭염과 폭설에도 앞으로 향해 가는 우리팀이 되길 바란다. ... See MoreSee 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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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프렌즈 다문화가족 어린이 농구단에<딸에 대하여> 영화팀에서 다문화가정 아이들 이미지 단역을 섭외중이라며 찾아왔다.담당자는 아이들 곁에 앉아서 케스팅을 위해 요모조모 설명하고, 그 뒤편에서는 한 어머니와 인터넷 경제매체 토요경제기자가 한창 인터뷰 중이다.하나같이 힘들게 살아 가는 우리 이웃은 어려움을 터놓고 말하기도 힘들지만 그 심정을 아는 이도 그리 많지않다.오직 하나 자식을 위하여 혼신을 다하니 몸과 마음이 너무나 힘들고 매일 매일 지쳐있을 때가 다반사다.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하고 이것저것 요리조리 일들을 만들어 보지만, 힘이 모자란다. 턱도없이 부족하다.조금만 기다려보자. 7월 1일이다. 새로운 8기 민선지자체장들이 폭염속에서 일을 시작했다.그속에 다문화인식 개선과 미래인재 양성을 전하는 일을 같이 할 지도자는 없을까? ... See MoreSee 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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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컬러 풀 농구단 어제부터 폭포같이 갖다 쏫는 장마비가 길을 막고 눈앞을 가려도 빗 장막을 뚫고 농구가 좋아 우리는 모였다.결석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좋은 간식이 기다린다SPC 그룹 ㈜섹터라인(대표이사: 이경배)의 사회공헌활동으로써,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위해 후원해주신 해피포인트 카드로 SPC 브랜드 간식을 아이들과 나누는 과정에서 간식을 먼저 고르는 순서와 선택을 위한 사다리를 타고. 연습 또한 유연성과 기본체력을 기르기 위해서 사다리를 탓다.이래저래 사다리가 시작과 끝이되었다.이제는 배 고파도 참을 만 한 것 같다.고맙습니다. ... See MoreSee 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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